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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6 11:31

“동네 사람들으 마커 모예서 지벌 나게 놀았장가!”

‘강릉말 노래잔치’ 귀경도 개락, 종재들이 백지알인기!

“동네 사람들으 마커 모예서 지벌 나게 놀았장가!”

강릉 사람들의 표준어, 강릉사투리로 노래하는 제1회 옥거리 은행나무 강릉말(사투리) 노래잔치가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옥천동 은행나무공원을 가득 메운 가운데 15일(토) 오후 5시부터 1시간 반 동안 열렸다.

어머니의 기도가 만들어낸 노추산 모정탑길

자식 위한 일념 26년간 3천여 개의 돌탑 쌓아

어머니의 기도가 만들어낸 노추산 모정탑길

자식의 안녕을 빌면서 26년 동안 하늘 아래 첫 동네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계곡에 기거하며 3,000개의 돌탑을 쌓았다는 전설 같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 차옥순 할머니. 모정탑길을 걸으며 애절하고 숭고한 모정을 느껴보자.

조은생활(주) 강원대리점 L7 음식물 바이오 처리기

음식물 쓰레기 버리지 말고 미생물로 7무(無) 하세요

조은생활(주) 강원대리점 L7 음식물 바이오 처리기

L7 음식물 바이오 처리기는 음식물 쓰레기 투입 후 24시간 이내에 95% 이상 분해, 이온 산화 촉매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탈취 장치 적용으로 99%의 냄새 및 유해가스는 물론, 살모넬라균이나 이질균, 1급 발암물질 아플라톡신 균까지 모두 제거한다.

구름도 쉬어가는 하늘 아래 첫 동네 안반데기

사람이 일구고 배추밭이 그린 일출과 별 보기의 명소

구름도 쉬어가는 하늘 아래 첫 동네 안반데기

그저 고개만 젖혀도 쏟아지는 밤하늘의 별을 바라볼 수 있는 곳, 푸르게 펼쳐진 배추밭에 드리운 새벽안개를 뚫고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볼 수 있는 곳, 구름도 쉬어 간다는 하늘 아래 첫 동네, 해발 1,100m에 위치한 안반데기 마을이다.

100년 전의 커피와 만나는 '커피나무 축제'

최금정 대표 『커피커퍼』 출간기념회로 막 올라

100년 전의 커피와 만나는 '커피나무 축제'

제10회 커피나무 축제가 ‘100년 전의 커피를 만들다’를 주제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나흘 일정으로 경포 커피커퍼 박물관과 강릉 커피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가볍게, 가족과 함께 가면 더 좋은 향호 둘레길

호수ㆍ마을ㆍ숲ㆍ저수지ㆍ바다 품은 길의 종합선물세트

가볍게, 가족과 함께 가면 더 좋은 향호 둘레길

한 번도 안 와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와 본 사람은 없다는 아름다운 산책로, 호수를 한 바퀴 빙 돌아오는 향호 둘레길은 때 묻지 않은 자연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때 그 사람/ ‘청년’을 사는 임재인 단장

환희, 열정, 순수, 「청소년의 꿈, 강릉청소년교향악단」

그때 그 사람/ ‘청년’을 사는 임재인 단장

음악은 청소년들을 자연과 인간, 감성과 이성이 건강하게 교감하는 세계로 인도해 주는 가장 고귀한 선물이며 꿈이다.

KTX, 달려야만 이상 징후 나타난다?

중간 점검 이유로 강릉선 하행 열차 연착

KTX, 달려야만 이상 징후 나타난다?

5월 26일 08시 22분 청량리역을 출발해 09시 58분에 강릉에 도착할 예정이던 KTX 강릉선 하행 열차가 40여 분간 지연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250년 된 한옥의 변신 르꼬따쥬

다양한 방식으로 쉼과 자연 즐기고 나눠

250년 된 한옥의 변신 르꼬따쥬

강릉에 250년 된 한옥을 리모델링한 ‘라이프스타일 팜’이라는,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새로운 공간이 생겼습니다.

소금강 산채 푸드 페스티벌 성료

건강도 챙기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소금강 산채 푸드 페스티벌 성료

소금강 산채 푸드 페스티벌이 5월 마지막 주말인 25일~26일 이틀간 연곡면 삼산리 소금강 장천마을 관리 휴양지에서 열렸다.

강릉시의회 최선근 의장

2019자랑스런대한민국시민대상 수상

강릉시의회 최선근 의장

강릉시의회 최선근 의장이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자랑스런대한민국시민대상’을 수상했다.

강원FC U-18 강릉제일고

11년 만에 도 대표 선발

강원FC U-18 강릉제일고

강원FC U-18 강릉 제일고등학교가 11년 만에 도 대표로 선발됐다.

자연 속 클래식의 향연 ‘숲속 음악회’

‘비발디의 사계’ 강릉솔향수목원 물들여

자연 속 클래식의 향연 ‘숲속 음악회’

지난 18일 오후 2시 강릉솔향수목원에서 강릉시립교향악단이 연중행사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음악회의 세 번째 ‘숲속 음악회’가 열렸다. 약 1시간 동안 펼쳐진 이 날 공연에서 단원들은 만발한 꽃향기와 초록의 싱그러움 속에 클래식의 격조 높은 음악을 선사해 솔향수목원을 찾은 탐방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음악회는 송수현 수석 바이올리니스트의 등장과 함께 비발디의 사계 봄을 시작으로 여름, 가을, 겨울로 이어지면서 클래식 연주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위로와 휴식의 시간을 선사했다. 숲속 음악회는 2017년에 시작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 맛있으면 0 칼로리

강릉 중앙ㆍ성남시장 음식 투어 강력 추천

금강산도 식후경, 맛있으면 0 칼로리

KTX 강릉선 개통으로 강릉 여행이 쉽고 빨라지면서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강릉 중앙ㆍ성남시장도 선택이 아닌 필수의 여행 코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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