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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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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소년운영위원회,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진행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예방 캠페인 및 개인 방역물품 전달

기사입력 2021-06-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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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이번주 주문진 중학교를 시작으로 "거리는 조금 멀지만, 마음은 더 가까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을 대표하는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늦어지고 있는 청소년 백신 접종 순서로 인해 사회적 불안감을 비롯한 우울감, 무기력감 등 심리적 충격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통한 희망과 긍정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하였다.

 

주문진 중학교에서 진행한 활동에서는 학교 재학 중인 청소년운영위원 6명과 학생회장 및 부회장이 등교 시간을 이용하여 학교 재학생들에게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만든 방역 키트(일회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를 나누어주며 친구들을 응원하고 격려하였으며, 청소년 전용 휴식공간인 '청소년문화의집 휴카페' 및 청소년 국가정책사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홍보 또한 함께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주문진 및 인근 지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전까지 지속할 예정이며, 오는 25일(금)에는 주문진 고등학교에서 두 번째 캠페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정영란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여 강릉시의 많은 변화를 이끌어나가길 기대하며, 시에서는 강릉시 청소년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더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gni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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