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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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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0 서울국제관광박람회 참가

11월9일부터 뉴트로 감성마케팅 중점 추진

기사입력 2020-11-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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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2020년 11월9일부터 서울 강남 SETEC 1관에서 나흘간 열리는 2020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국내외 관광객들을 직접 만나는 관광마케팅에 나선다.
 


위드코로나시대 관광트렌드를 반영해 소소하지만 다양한 매력을 지닌 명주동 골목 관광지를 홍보관 메인테마로 선정했으며 연관된 시나미, 명주나들이 관광프로그램을 소개해 수도권 2040 관람객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 오죽한옥마을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외국인 관광택시, 기타 강릉시 관광정보를 다언어 팜플렛으로 소개해 회국인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인기인 'Feel the Rhythm of Korea 강릉편'과 강릉관광 이미지 동영상을 감성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며, 커피도시로서의 이미지 부각을 위해 방문객에게 수제 커피드립백과 엽서를 제공한다.

 

이채희 강릉시청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강원도와 강릉시를 비롯한 5개 시군이 공동으로 홍보관을 구성해 참가하며, 포토존과 이벤트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광수 기자 (gni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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