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0-22 18:18

  • 뉴스 > 강릉시정 뉴스

첨단 기술 관련 산업의 초석 마련!

강릉시, ‘2020 지역 연계 첨단CT실증사업’ 최종 선정

기사입력 2020-06-12 10:5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강릉시(시장 김한근)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지역 연계 첨단CT실증(R&D)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12일 시에 따르면 올해 처음 신설된 지역연계 첨단CT(Culture Technology)실증사업은 지역의 박물관, 공연장, 테마파크, 경기장 등 유휴 공공시설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문화콘텐츠를 실현하기 위한 R&D사업으로 강릉시는 강릉하키센터에 첨단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빙상 콘텐츠를 개발, 실증할 계획이다.

 

2022년까지 3년간 총 984000만원(국비 508000만원, 도비·시비 각 178000만원, 민간 12억원)이 투입될 이 사업은 비영리법인인 강원도개발공사, 강릉과학산업진흥원, 2018 평창기념재단과 함께 첨단 스마트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민간기업 4개사와 컨소시엄을 이뤄 오는 7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 사업으로 3D 영상·홀로그램, 이동형 무대, 드론 활용 공연 등 기술을 통합제어하는 시스템과 아이스쇼를 접목하여 강릉에서만 구현할 수 있는 빙상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첨단 기술 관련 산업의 저변 확대에 초석을 마련하고 올림픽경기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광수 기자 (gninews@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