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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1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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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공공분야 일자리 사업 본격 실시

주민등록지 읍ㆍ면ㆍ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워크넷 접수

기사입력 2020-01-1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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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민간 일자리 분야에 취업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공공근로사업, 서민 일자리 사업 참여자 208명을 모집한다.
 
2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의 신청 기간은 1월 17일부 1월 23일까지 5일간이며, 워크넷(www.worknet.go.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및 주소지 읍ㆍ면ㆍ동의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 근로능력자로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시민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5개 사업장 50명, 공공근로사업은 15개 사업장 27명, 서민 일자리 사업은 51개 사업장 131명을 모집하고, 주요 사업으로는 폐자원 재활용 선별 및 쾌적한 환경 조성, 공공기관 BD 구축 사업, 공원 및 도로변 환경정화 사업 등을 실시하게 되며, 임금수준은 최저임금 인상분 8,590원을 반영하고 주휴 및 연차수당, 간식비를 포함하여 근로자 기준 주 30시간 근로 시 월 실수령액은 125만 원 정도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참여자에 대한 생계 보호에만 목적을 두지 않고, 참여자들이 근무기간 동안 긍정 마인드를 높여 강릉시 일자리 지원센터와 연계한 구직 면담을 실시하여 민간 일자리로의 도약이 가능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서진 기자 (wawonews@gmail.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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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이
    2020- 02- 19 삭제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