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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1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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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19년 지속 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상

2014년 최우수 도시 선정 이래 6년 연속 우수도시 선정

기사입력 2019-12-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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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2014년 지속 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인구 10만 명 이상 30만 명 미만 39개 도시 중 최우수 도시로 선정된 이래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속 가능 교통도시란 지속 가능 교통 물류 발전법 제15조(지속 가능성 조사ㆍ평가 등)의 규정에 의거, 국토교통부(한국교통연구원 위탁)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며 교통 현황 및 정책을 진단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는 평가 제도다.
 
최종적으로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함께 고려하는 지속 가능 교통도시의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목표를 둔 우리나라 교통 전반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평가 제도다.
 
평가는 인구 규모 및 도시 특성에 따라 4개 권역별로 나누며 강릉시는 인구 10만 이상 30만 미만의 ‘라’그룹 도시에서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도심 및 관광지 주차장 확충, 주차단속 CCTV 효율적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가 그룹은 7개 특별ㆍ광역시, 나 그룹은 10개 100만 명 미만 30만 명 이상의 단일 도시, 다 그룹은 19개 100만 명 미만 30만 명 이상 도ㆍ동 도시,  라 그룹은 39개 10만 명 이상 30만 명 미만 도시이다.
 
강릉시는 지속적으로 도로 여건을 개선하고, 마을버스 추가 도입 등 긴박한 대중교통 환경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해 나가며,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임차택시를 확대하고, 도심 및 관광지 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해 나가는 등 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으로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서진 기자 (waw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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