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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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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렇게 달라진다(9)/ 부동산 중개 수수료

부동산 계약서에 미리 기재, 계약자 확인 도장 받아야

기사입력 2019-12-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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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공인중개사가 부동산 계약을 중개할 때 계약서 작성 단계에서 계약자와 중개 수수료를 협의하고 확인 도장까지 받아야 한다.

계약자가 수수료 책정과 관련해 공인중개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들었다는 확인란도 신설된다. 
 

한국감정원에 부동산 중개업자의 부당 행위를 신고받아 처리하는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 행위 신고센터도 설치될 예정이다.

기존 부동산 중개료는 최대 요율만 정해져 있고 구체적인 요율은 거래 당사자와 중개사 간 협의를 통해 정하게 되어 있었으나 최대 요율이 중개사가 받는 고정 요율인 것처럼 여겨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이다.

이옥경 편집장 (waw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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