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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년, 이렇게 달라진다(8)/ 다자녀 가구 주거지원

지원 강화하고 가점 기준 자녀 수 등으로 대폭 간소화

기사입력 2019-12-0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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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 대책의 후속 조치로 단칸방, 반지하 등 주거 여건이 열악한 다자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주거지원이 대폭 확대된다.

다자녀 가구 유형을 신설, 공공임대주택 11만 가구를 공급하며 입주 대상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 국민임대주택 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미성년 2자녀 이상 무주택 가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순위, 그 외 2순위이다.

다자녀 가구 유형은 가점 기준이 대폭 간소화되어 자녀 수 및 현재 주거 여건만으로 산정한다. 최대 가점은 10점으로 자녀 수 최대 5점, 현재 방 개수 최대 2점, 반지하 거주 1점, 필수적 설비 기준 최대 2점으로 구성된다.

2자녀 이상 전세 대출 한도가 높아지고 임대주택 입주 시 돌봄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옥경 편집장 (waw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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