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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속으로 거닐다’ 강릉아트센터 특별 기획전

아트센터, 10~22일 회화, 설치 등 60여 작품 전시

기사입력 2019-12-0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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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의 다양한 해석을 통해 원본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다시 찾아볼 수 있는 강릉아트센터 특별 기획전 ‘명화 속으로 거닐다’가 10일부터 22일까지 강릉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열린다.
 
회화, 설치 등 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게 될 이번 특별전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채와 형태로 한국 화단에서 입지를 굳혀온 나광호, 남경민, 정해진 작가의 시선을 통해 명화의 다채로운 해석을 어떠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전시이다.
 
전시 기간 중에는 설명자가 함께하는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되고, 21일(토) 7시에는 강릉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가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아트센터 전시 담당(☎033-660-6813 / 최지순 큐레이터)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서진 기자 (waw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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