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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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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문화재 야행 두 번째 전국 최우수상 선정

내년도 지원금 전국 최고 수준 8억 5천만 원 확보

기사입력 2019-12-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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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열린 2019 강릉 문화재 야행이 전국 최우수 야행으로 선정됐다.

문화재청이 전국 27개 야행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강릉 문화재 야행은 콘텐츠 우수성과 발전성 등 여러 평가항목에서 1등을 차지해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내년도 강릉문화재야행 지원금으로 전국 최고 수준인 8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올해 강릉 문화재 야행은 ‘다시 깨어나는 천년의 관아, 강릉 대도호부’라는 주제로 두 차례에 걸쳐 35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11만 4천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서진 기자 (waw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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