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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오징어축제 10월 3일부터 6일까지(1)

오징어 맨손 잡기ㆍ다양한 공연ㆍ이벤트로 열기 더해

기사입력 2019-10-0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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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스무 번째를 맞이하는 주문진 오징어축제(이하 축제)가 주문진 오징어축제위원회와 주문진 청년 회의소 주최ㆍ주관으로 10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나흘간 주문진 물양장에서 열린다.
 

축제는 첫째 날인 3일 오후 1시, 2시, 3시, 4시,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오징어 맨손잡기로 시작된다. 오후 5시 30분부터는 이벤트 레크리에이션, 버스킹, 소리엘 합창단의 합창, 캐릭터 밴드 쇼 등의 전야제 공연이 축제의 서막을 알리게 된다.
 

둘째 날인 4일 오전 10시 사물놀이패의 개막식 전 행사에 이어 11시부터 다섯 차례에 걸친 오징어 맨손 잡기, 오후 4시 해랑 부사 행차 시가행진, 5시부터는 해랑 마당극과 강릉시립 합창단의 합창, 국악 신동 김태연 어린이의 국악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6시 30분 개막식이 열린다. 7시부터 9시까지는 댄스 경연 대회 및 가수 공연과 시상식이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하게 된다.
 

셋째 날인 5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30분부터는 각각 세 차례의 오징어 맨손 잡기가, 오후 2시에는 오징어 홍게 짬뽕라면 무료 시식회가, 오후 6시 점핑 하이, 벨리 댄스, 댄스 스포츠 공연에 이어 7시부터 9시까지 오싱싱가요제와 히든 싱어 왕중왕전 우승자 박민규 등의 가수 공연과 주문진의 밤하늘을 더욱 화려하게 수놓을 불꽃놀이, 시상식이 열린다.
 

행사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오전 11시부터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오징어 맨손잡기에 이어 오후 4시에는 1등에게 50인치 TV가 증정되는 경품 추첨 행사가 열리고, 가락 소리 한마당과 가수 공연이 폐막식 전 행사로 무대를 장식하며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사진 제공 : 주문진 청년 회의소)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800
☎ 033-662-4532

이옥경 편집장 (waw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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