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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레일, 강릉시청 무패 행진에 제동 걸었다

강릉시청 승점 51점 선두 유지, 우승 고지 눈앞에

기사입력 2019-09-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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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수)에 있었던 21라운드 경기에서 강릉시청이 대전 코레일에 3:0으로 무릎을 꿇으면서 10경기 만에 패배의 쓴맛을 봤다. 이로써 후반기 시작 후 9경기 무패 행진(8승 1무)을 달리던 2019 내셔널리그 최고의 강팀 강릉시청의 조기 우승은 22라운드 경기로 미루어졌다.

이날 강릉시청의 패배는 올 시즌 홈경기 첫 패배이자 시즌 두 번째 패배이다. 강릉시청은 대전 코레일에 전반 38분 이관표, 후반 15분 곽철호, 후반 48분 김정주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
 

승점은 51점에 머물렀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강릉시청은 9월 7일(토) 오후 7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최근 승리를 통해 분위기 반전 중인 김해시청과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날 강릉시청이 이기면 우승이 확정된다.

                                <경기 이모저모>
 

임재인 시민기자 (waw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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