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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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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밭으로 변한 강릉 경포 생태 저류지

강릉시 이제는 사료 장사를 하려나, 설마?

기사입력 2019-08-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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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 생태 저류지는 담수를 목적으로 하지만 몇 해 전 유채꽃, 코스모스, 양귀비 등을 심어서 강릉시민을 비롯해 많은 관광객 등이 이곳을 찾았었다.
 

그런데 올해는 옥수수를 심었다. 어르신들 옥수수라도 나눠 주려고 하나? 누구는 사료용이라고 하던데, 이제는 강릉시가 사료 장사를…? 설마…!
 

박동일 시민기자 (waw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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