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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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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2019 내셔널리그 우승 향한 쾌속 질주

목포시청에 1:0으로 승리, 후반기 무패 행진 이어가

기사입력 2019-08-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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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내셔널리그 17R 강릉시청 대 목포시청의 경기가 8월 9일(금) 저녁 7시 폭염주의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있었다.

몇 차례의 득점 기회를 놓친 강릉시청 팀은 후반 11분 김혜성(16번)의 득점으로 목포시청을 1:0으로 제압하며 귀중한 승점 3을 더했다.
 

관중들의 기대와 달리 리그 득점 순위 1위의 조진우(14번)와 2위인 신영준(10번)의 연속 골이 터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기도 했으나 오세웅 감독은 다이내믹 축구 운영계획을 통한 조직력과 돋보이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강릉시청은 승점 42점으로 후반기 6경기 무패행진(5승1무)을 이어가며 경주 한수원(2위)을 승점 차 15점으로 따돌리며 단독선두를 굳혀가고 있다.
 
  
강릉시청의 쾌속 질주에 힘입어 내셔널리그에 대한 강릉시민의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관중의 증가는 강릉시청 팀의 계속적인 쾌거와 구도 강릉의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음 경기는 16일(금) 저녁 7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강릉시청 vs 경주 한수원의 대결로 펼쳐진다.

                                               <경기 이모저모>
 

임재인 시민기자 (waw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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