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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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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릉단오제 9일 신주빚기로 막 올라

6월 3일부터 10일까지 본 행사 열려

기사입력 2019-05-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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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와 6.25전쟁 중에도 그 맥을 강릉단오제가 ‘지나온 천년, 이어갈 천년’을 슬로건으로 6월 3일(월)부터 10일(월)까지 8일간 강릉남대천 및 지정행사장에서 열린다.
 

오는 6일 신주빚기를 시작으로 국사성황제, 봉안제, 영신행차, 단오제 본 행사, 송신제 등이 치러지며 국내외 공연 및 강릉사투리경연대회, 강릉단오문화체험, 민속놀이체험(씨름, 그네 등) 등의 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1967년 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로 등록되면서 우리 민족 전통 민속축제의 원형성을 간직한 단오축제로서 고유의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2005년 11월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지정되어 전 세계의 인류가 본존해야 할 문화유산이 되었다. 
 

이서진 기자 (waw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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