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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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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강동면 희망의 집 고치기사업결과 보고식

기사입력 2019-03-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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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과 한국해비타트가 함께하는 2018 희망의 집 고치기 사업 결과 보고식이 삼성물산 강릉안인화력 1/2호기 이경수상무, 한국해비타트 이종태 본부장, 변학규 강동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강동면사무소에서 개최됐다.

 

희망의 집고치기 사업은 2016년에 시작하여 2019년에는 강동면 15세대 사업이 확정되어 4년째 진행하고 있다.

 

1세대당 지원되는 사업비는 1,500만원 이내로 3년간 강동면 41세대가 집수리 지원을 받았으며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취약한 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변학규 강동면장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가정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은성 기자 (wawo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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