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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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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1리 합동 자매결연 협약식건금마을과 1校1社1아파트

기사입력 2019-03-1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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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성산면 금산1리청정 자연과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건금마을(새농촌 추진위원장 어재송)과 강릉영동대학교,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 강릉 홍제힐스테이트 APT18일 금산1리 노인회관에서 농촌사랑“1. 1. 1아파트와 다방면의 상호 교류를 위한 합동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자매 결연식에는 강릉영동대학교 김제홍 총장,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 이성수 지사장 , 강릉 홍제힐스테이트 입주자대표 김남현 회장, 김현수 성산면장, 심영섭 강원도의회 의원, 김용남 김진용 강릉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마을주민과 자매결연 기관단체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심 외곽 농촌 금산1리 건금마을과 자매결연 맺은 각급 기관단체는 도농상생(都農相生)의 정신을 바탕으로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자매결연교류 계획서(MOU)를 교환 한 뒤 지역 농특산물 소비, 농촌봉사활동 등 농업·농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강구, 실행에 옮기겠다고 강조했다.

 

협약식 관계자는 앞으로 상호협력과 우의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농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농촌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발굴·실천으로 도농교류의 표준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성 기자 (wawo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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