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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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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 새마을부녀회 선행 활동취약계층 아동에 여성위생용품 전달

기사입력 2017-05-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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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원순복)는 어린이날을 맞아 51()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현)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아동 26명에게 여성위생용품(1백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 날 지원품은 강남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지난 4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개최한 남산벚꽃축제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원순복 부녀회장은 ·고등학생에 비해 비교적 후원이 적어 지원이 절실한 취약계층 아동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wawo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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